통신접지와 전기접지를 공통접지로 통합할 때 전위차가 발생하는 문제는 현장 대책 2026-08-05 09:03:07 통신접지와 전기접지를 공통접지로 통합할 때 전위차가 발생하는 문제는 현장 대책 전위차 발생 원인 접지 저항 차이: 통신설비와 전기설비가 각각 다른 접지극을 사용할 경우 저항 값이 달라 전위차가 생김. 낙뢰·서지 유입: 외부에서 유입된 서지 전류가 접지망을 통해 흐르면서 특정 지점에 전위 상승 발생. 접지망 불균형: 접지선 길이, 배선 구조, 접속 불량 등으로 인해 전위차가 확대됨. 필요한 대책 등전위 본딩(Earthing Bonding) 모든 접지 시스템(통신, 전기, 금속 구조물)을 주접지단자(MET)에 연결해 동일 전위를 유지. 접속부는 저저항, 고신뢰성 방식(압착, 용접 등)을 사용. 2.공통접지망 구축 통신접지와 전기접지를 별도로 두지 않고, 하나의 접지극·접지망을 공유. 접지저항을 규정치(일반적으로 10Ω 이하, 민감 설비는 1Ω 이하)로 유지. 3.SPD(서지보호장치) 설치 전기실 메인 수전반(Class I), 분전반(Class II), 민감한 통신장비 앞(Class III)에 단계적으로 설치. 통신선로용 SPD도 별도로 설치해 데이터 손상 방지. 구역별 등전위 연결 LPZ(피뢰구역) 개념에 따라 구역 경계마다 본딩을 실시. 특히 통신실, 서버실, 제어실 등 민감 구역은 추가 본딩 필요. 접지선 배치 최적화 접지선은 짧고 굵게, 직선 배치로 설치해 임피던스를 최소화. 접지선 루프(고리) 구조는 피해야 함. 실무 적용 예시 데이터센터: 전기접지와 통신접지를 MET에서 통합, 모든 랙과 케이블 트레이를 본딩. 공장 자동화 설비: PLC, 센서, 통신장비 앞에 SPD 설치 후 공통접지망에 연결. 병원: 의료기기와 통신망을 공통접지로 묶고, 민감 장비 앞에 Class III SPD 설치. 결론적으로, 공통접지 시 전위차 문제는 등전위 본딩과 SPD 단계적 설치, 접지망 저항 관리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LIST 이전글TN-C와 IT 계통은 1차측(전원측) 지락·단락 사고 시 SPD가 겪는 전압/전류 스트레스의 메커니즘2026.08.06 다음글소방수신반 낙뢰 피해 예방을 위한 써지프리 소방 서지보호판넬2026.08.04